한국도로공사, 디지털 전환으로 스마트 하이웨이 구축 본격화

목차

  • 한국도로공사 디지털 전환 비전: 디지털 EX
  • 디지털 전환 주요 추진 전략
  • 1. AI 및 빅데이터 활용
  • 2. 스마트 톨링 시스템 도입
  • 3. 스마트 하이웨이 구축
  • 4. 도로통합 플랫폼 구축
  • 기대 효과 및 미래 전망
  •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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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디지털 전환으로 스마트 하이웨이 구축 본격화

KissCuseMe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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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고속도로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18일, 한국도로공사는 '함께하는 디지털 전환 선포식'을 개최하여 고속도로 전반에 걸친 디지털 혁신 전략과 미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기술 발전과 고속도로 노후화에 대한 대응, 그리고 국민들에게 고품질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한국도로공사의 디지털 전환 전략과 목표, 그리고 기대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디지털 전환 비전: 디지털 EX

한국도로공사의 디지털 전환 비전은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길, 디지털 ex'입니다. 이는 고속도로를 단순한 이동 공간이 아닌,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재정의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1. AI 및 빅데이터 기반 정책 강화: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버스전용차로를 개선하고, 생성형 AI 업무 비서를 도입하여 도로교통 정책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2. 스마트 자동화 점검체계 구축: 교량 점검 분석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스마트 자동화 점검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업무의 무인화 및 자동화를 강화합니다. 터널 점검 방식 또한 스캐너를 도입해 고속 주행 중에도 터널 내부를 고해상도 영상으로 촬영하여 점검의 정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3. 미래 교통 생태계 조기 구축: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통합교통서비스(K-MaaS) 등 미래 교통 생태계를 조기에 구축하여 새로운 교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디지털 전환 주요 추진 전략

한국도로공사는 디지털 전환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 및 빅데이터 활용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운영 및 관리에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교통 흐름을 예측하고, 사고 발생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여 예방합니다. 또한, AI 기반의 포장 파손 자동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도로 상태를 정확하게 점검하고 유지보수 효율성을 높입니다. 2024년에는 '범정부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버스전용차로 제도 개선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링크


2. 스마트 톨링 시스템 도입

스마트 톨링 시스템은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톨게이트에서 정차 없이 통행료를 지불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스마트 톨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톨게이트 정체를 해소하고,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3. 스마트 하이웨이 구축

한국도로공사는 '스마트 하이웨이' 구축을 통해 고속도로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하이웨이는 첨단 IT 통신 기술과 자동차 및 도로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고속도로를 의미합니다. 노면에 센서를 매설하여 자동차의 차선 이탈을 방지하고, 노면 결빙 및 안개 등의 정보를 자동으로 운전자에게 전송하여 안전 운전을 지원합니다. 2017년에는 스마트 하이웨이 핵심기술 개발과 성과 검증을 마치고 시범 노선에 적용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링크


4. 도로통합 플랫폼 구축

한국도로공사는 98억 원 규모의 '데이터 기반 스마트 도로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발주하여 고속도로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도로정보 빅데이터를 통합하여 공간 정보, 데이터 품질을 고도화하고, 사용자 환경(UI) 및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하여 국민 편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6월까지 총 20개월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사고 예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고 다발 지점을 분석하여 안전 시설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 링크


기대 효과 및 미래 전망

한국도로공사의 디지털 전환은 예산 절감, 업무 효율 향상, 그리고 국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AI와 데이터 기반 합리적 의사결정으로 예산을 절감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의 디지털 전환 노력은 고속도로를 단순한 이동 공간에서 벗어나 미래 교통을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FAQ

Q1: 한국도로공사의 디지털 전환 비전은 무엇인가요?
A1: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길, 디지털 ex'입니다. 고속도로를 단순한 이동 공간이 아닌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재정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Q2: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2: 예산 절감, 업무 효율 향상, 맞춤형 서비스 제공, 그리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Q3: 스마트 하이웨이의 주요 기술은 무엇인가요?
A3: 노면 센서, 스마트 톨링 시스템, 집광식 조명 표지판, 스마트아이(SMART-I), 차량자동제어지원기술 등이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의 지속적인 디지털 전환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 고속도로가 더욱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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